【 앵커멘트 】
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외가가 있던 강원 지역을 찾아 시장 상인, 청년 소상공인을 만났습니다.
윤 후보가 현장을 찾는 사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코로나 대응 회의를 열어 정부 대응을 지적하는 등 외곽 지원을 했습니다.
우종환 기자입니다.
【 기자 】
지난달 첫 지역순회지로 고향인 충청 지역을 방문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번에는 외가가 있던 강원 지역을 찾았습니다.
먼저 강릉 전통시장을 찾은 윤 후보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이준석 대표와 청년 소상공인도 만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.
▶ 스탠딩 : 우종환 / 기자
- "순회 첫날 강릉에서 상인과 청년에 집중한 윤 후보는 주말 속초와 춘천을 찾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현지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."
강원은 선대위의 핵심인 권성동 사무총장과 이철규 종합상황실장 등의 지역구로 확실한 초반 세몰이를 위한 지역 선택으로 해석...